내가 정말 사랑하는 다니엘시저의 Freudian 앨범 best part는 너무 유명해서 다 알거고 get you에서 꽂히고,, Take me away로 출구봉쇄 최애곡이 넘 많아서 매일매일 바뀌는 Freudian 멜론 온도 81도 크크크 🔥✌️ 제발 한국 다시 와죠,, 그때는 우리가 잘못했서,, 정말 내가 죠와하는 앨범 계속 들어도 계속 좋은 노래들 Freudian lp 👇 심지어 블루바이닐,,💙 블루바이닐로 하자고 한 사람은 정말 천재만재가 아닐까 쨋든 근데 아마존 직구하지 않으면 꽤나 구하기 어려움 아마존 lp 직구는 내가 해봤는데 너무너무 늦게오고 소통도 어려워서 한국에서 살 기회가 생긴다면 사는 게 좋다 / 서울에 있는 바이닐샵들의 인스타계정을 팔로우 해놓고 입고품들을 자주 확인하는..